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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inistry

인삿말 GREETING

안녕하세요? 차새얼 목사입니다. 저희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014년 11월에 생명나무교회(Living Tree Church)를 개척하였습니다. 예배당을 찾던 중에 만난 GracePoint Church로부터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뒤에 이 제안을 받기로 정했고, 저희 교회의 이름도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GracePoint Korean Church)로 바꿔서, 2015년 10월에는 GPC가 우리 한인 멤버를 한 식구로 받아주는 Welcoming Service를 전교인과 함께 드렸고, 한달 뒤인 2015년 11월에는 우리 한인교회 자체의 창립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목회자인 가정에서 외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많은 모태신앙인들의 경우처럼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다가, 1988년에 주님의 은혜로 서울 충무로에 있는 서울침례교회 대학부를 만나게 되었고, 거기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1989년에 침례를 받았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태국의 AIT 대학원에 유학가서 캠퍼스 선교사로 사역할 계획이었지만, 어머님의 병환으로 유학과 캠퍼스 선교를 포기하고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회사에서는 직장인으로, 교회에서는 평신도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기다가, 하나님께서 목회자로 부르심을 뒤늦게 깨닫고 미국에 유학을 왔습니다. 달라스 신학교에서 공부하던 중에 한국의 모교회가 없어지게 되어, 미국에 남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왔을 때부터 섬겨왔던 달라스 방주교회에서 42세에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아내 김선경 사이에 세 자녀를 주셨습니다 (한얼 Daniel, 한슬 Esther, 한결 David).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구 생명나무교회)를 개척하면서, 교회는 행복한 곳이야 하고, 행복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성경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와, 교회의 존재목적은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이어야 한다는 가정교회의 정신에 동의하여, 처음부터 초대교회로의 회복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가정교회로 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교회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성경적인 교회의 회복과 1세와 2세가 공존하는 건강한 이민교회로 세워지기를 지금도 늘 꿈꾸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절대 줄 수 없는 참 기쁨과 참 행복을 찾기를 소원하시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저희 교회와 함께,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 이 멋진 소명을 함께 이루어 가기를 원하시는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저희 교회에 더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지 차새얼 목사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차새얼 목사 드림

전화: 469-531-7996 
이멜: csasjs@gmail.com

모  임   안  내
(Gathering)

주일 모임 (Sundays)

주일예배  오후 2:00 (Fellowship Hall)
주일학교  오후 2:00 (Classroom)

GPC 주일예배 (Eng) :  오전 10:45 (Worship Center)

주중 모임 (Weekdays & Saturdays)

목장(가정교회):  매주 한번 가정집에서 모임 (주로 금요일 저녁 7시)
(가정교회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새벽기도모임:  화~금  5-8 AM / 토  7-8 AM (장소: Attic)
(아무 시간에 오셔서 기도하시다가 가시면 됩니다.)
(학기 중에는 교회 Pre-K로 인하여 화~금 5-7 AM)

삶공부(성경공부):  매년 봄학기, 가을학기, 여름학기에 개강
(생명의 삶, 확신의 삶, 행복한 삶, 커플의 삶 등)
(주로 수요일에 교회에서 강의함. 7~13주 과정)